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어려운 이웃 위해 5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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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어려웃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밝혔다.


고철순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를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뜻깊은 일에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화도면 역시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살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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