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어촌계, 어업인 대상 상반기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20 1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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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은 최근 어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어촌계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총 60명의 흥왕, 내리어촌계 어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어촌계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해양수산분야 19개 사업에 대한 시책을 교육했다.

아울러 어선 안전장비 지원 및 노후기관 대체사업, 수산공익직불제 등 어업인이 보조사업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전반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의에 참석한 계상준 어촌계장은 “간담회를 열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세한 설명을 해주어 감사하다”며 “어촌계의 한 봉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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