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은 지난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상권 위축과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평전통시장과 부평 문화의거리를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했다.
부평구는 25~28일 구청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과 방문 일자를 정해 소규모 장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부평 문화의거리 일대는 최근 구에서 신청한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 간 8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누구나 찾고 싶은 쾌적한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그 어느 때보다 소상공인 체감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 명절을 계기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희망을 갖고 행복하게 사는 부평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