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사회적기업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대표 윤기상)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한 사회적기업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는 직원 90% 장애인과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모범적인 사회적기업이다. 윤기상 대표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듯한 마음을 모아주신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