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면사무소에 쌀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6 13:44: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 80포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쌀은 교동농민이 직접 생산한 쌀로, 협의회는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함께하기 위한 뜻을 담아 쌀을 전달했다.

이 날 임달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공동체 안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위안이 되기 바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미 교동면장은 “교동면 각 단체와 주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