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영복교회 1층에 설치한 채움냉장고에 식품을 기부하면 월 2회 서창2동 다목적실에 있는 나눔냉장고로 전달,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교회 성도들이 기부한 식품을 교회 운영팀이 안전과 위생을 철저히 확인 후 나눔냉장고로 전달하고 있으며, 운영 후 두 달여간 총 156품목 466건이 기부됐다.
영복교회 이정규 담임목사는 “이웃을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는 냉장고 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미경 서창2동장은 “우리 구 최초의 나눔냉장고 사업을 후원해주신 영복교회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발적 기부 확산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