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지난 14일 관교문학새마을금고(이사장 노낙경)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쌀 800kg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주민 4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노낙경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시는 관교문학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쌀 전달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좀도리’는 옛날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쌀을 조금씩 덜어 모아두었다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나 남을 도울 때 사용했던 단지를 의미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고객,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모은 쌀을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