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수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26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지역내 경작지와 가축시설 등을 대상으로 영농폐비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행적으로만 행해지던 영농폐비닐의 무단 투기를 근절하고자 온 힘을 쏟았다.

최진남 협의회장은 “산재해 있던 영농 폐비닐을 수거해 다가올 농번기에는 폐비닐 무단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염명희 불은면장은 “새벽부터 마을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도 영농폐비닐 관리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