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장단 10명은 관내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등 6톤가량을 수거해 마을 공동 집하장에 모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종서 단장은 “이번 작업으로 마을이 깨끗해져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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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단 10명은 관내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등 6톤가량을 수거해 마을 공동 집하장에 모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종서 단장은 “이번 작업으로 마을이 깨끗해져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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