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종 금지 스티커에는 ‘아기가 자고 있어요. 초인종·노크 NO, 문자 OK’라는 문구가 기재됐으며 택배원, 배달원 등 방문객들이 초인종을 누르는 대신 문자를 발송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동 관계자는 “아이의 숙면과 양육 부모의 휴식 보장으로 출산과 양육을 위한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출산 가정에 대한 배려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