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익명의 기부자, 성금 1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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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은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기부자는 지역 외 거주자이지만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지난 4년간 선행을 베풀고 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조용하게 마음을 전달한 기부자 덕분에 화도면의 겨울이 어느 때보다 훈훈해졌다”며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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