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시민명예감시원과 미추홀경찰서 등 민관이 협력해 월 3회 이상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 야간순찰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미리 예방하는 일을 지속해왔다.
교육은 시민명예감시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인형체험방, 멀티방 등 갈수록 교묘해져 가는 신변종업소의 영업행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보호법 위반 관련 법규와 계도 방문 등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문제가 대두된 룸카페 점검 및 계도와 관련해 허가,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밀실, 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 등에서 성 관련 행위가 가능한 모든 업종이 청소년보호법 위반 대상임을 각별히 주지시켰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추홀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등 청소년보호단체와 합동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주류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금지 및 고용금지 등을 업소 방문을 통해 지도·계도할 예정”이라며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