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신포중앙새마을금고는 최근 ‘사랑의 좀도리’ 후원 물품으로 20kg 쌀 132포를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란 명칭의 기부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좀도리’란 밥을 지을 때마다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두는 단지를 일컫는 말이다.
이에 신포중앙새마을금고에서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마음을 모아 20kg 쌀 132포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포동에 기부한 것이다.
신포중앙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올해도 회원들과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신포중앙새마을금고 회원들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 등에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