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새마을남녀지도자회 간담회 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07 16: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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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은 최근 이장단 및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는 이장단 및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새마을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 자리는 마을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이장단(단장 한종서)과 나눔·봉사·배려라는 사회적 덕목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이상덕)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면민들의 진솔한 의견이 적극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자 면장은 “지역의 리더들과 소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간담회를 통해 전해진 주민들의 목소리가 면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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