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민밀집지역, 복지사각지대 우려지역에서 진행됐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동 관계자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8동은 현재 165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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