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 교실은 7~10월까지 4개월간 시설별로 월 2회 운영한다.
대상은 논현지역·등대마을·하늘둥지 등 지역아동센터 3곳으로, 전문 강사가 시설을 직접 방문하거나 성화공유부엌을 활용해 진행 중이다.
이번 달은 지난 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컵케이크’와 ‘당근 빵’ 만들기 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 선사했다.
이미영 논현1동장은 “재미있는 쿠킹 교실을 통해 코로나와 무더위로 지친 아이들이 친구들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즐겁고 생기 넘치는 시간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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