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윷놀이 대회 열어 화합과 결속 다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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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내가면은 최근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자치센터에서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내가면 이장단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장단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지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윷놀이 우승자를 위한 상품과 행운권 추첨 및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식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척사대회가 됐다.

김영장 이장단장은 "계묘년 새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내가면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차은석 내가면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모두가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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