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털모자 등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27 1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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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통해 홀몸노인 및 저소득계층 140가구에게 털모자와 털장갑 등을 전달했다.

이연숙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절기 추위에 취약하여 체온 보온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털모자와 털장갑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어르신들이 연말을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잘 계시는지 직접 발걸음해 얼굴을 맞대고 안부를 물어보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화도면 역시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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