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 면사무소에 라면 50박스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27 1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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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라면 50박스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부녀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

이미선 회장은 “겨울 한파 속에서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길상면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길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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