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눔 사업에는 유기선 새마을회장과 강화옥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해 알타리김치 260단을 직접 담가 장조림, 장아찌 등 밑반찬을 소외계층 260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미추홀구새마을회를 비롯해 회원단체인 지도자협의회, 직장협의회에서 사업을 일부 후원해 지역공동체 운동에 힘을 보탰다.
강화옥 미추홀구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온정으로 전달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도서관, 지역 문화플랫폼 역할 톡톡](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2/p1160286725836771_67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