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스카프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1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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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연숙, 공동위원장 박수연 면장)는 지난 9일 기탁받은 스카프 222개(일백만 원 상당)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나눔 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스카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순미 님이 강화군복지재단 ‘제1회 사회복지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받은 시상금으로 마련했다.


화도면 내리의 한 어르신은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스카프라 가볍고 좋으며 자주 방문하는 이웃이 자녀들보다 낫다”고 칭찬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기탁해 주신 김순미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스카프를 받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복지사업으로 어르신을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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