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회 씨는 “금연으로 절약한 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관내 단체와 주민들의 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어 흐뭇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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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회 씨는 “금연으로 절약한 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관내 단체와 주민들의 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어 흐뭇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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