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2023년 총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0 13: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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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교동면 사무소에서 ‘2022년 결산 및 2023년 총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회의는 신임 회원 임명장 전달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홍보사항 전달, 2022년 결산 및 2023년 총회 등이 순서대로 이어졌다.

황순화 위원장은 “지난 2022년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꽃길·꽃동산 가꾸기, 결손가정·청소년 돕기 등 다양한 봉사를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3년에도 열심히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결집력이 좋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각종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주시어 기쁘다”며 “올 한해도 하시는 일마다 행운과 복이 넘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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