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월 1일에는 계양산과 천마산 정상에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등산객이 몰린다. 2020년~2022년까지는 해맞이 인파로 인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계양산, 천마산 등산로를 임시 폐쇄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2023년 해맞이를 할 수 있게 됐다.
계양구는 연말까지 계양산과 천마산 정상의 정자 점검을 비롯해 등산로의 계단, 밧줄, 덱 바닥상태, 돌부리 등 사소한 부분까지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해맞이 당일에는 새벽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 총 40명의 안전요원을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 안전요원은 안전관리는 물론 음주, 흡연, 취사 등 불법행위도 감시한다.
윤환 구청장은 “구에서는 예방할 수 있는 인재를 막기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해맞이 당일에도 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평소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서로 배려하는 선진 구민 의식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