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따뜻한 도움의 손길 전해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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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일일찻집 수익금 515만원, 탁구동호회에서 100만원, 임영철 마그네 경로당 사무장 외 지역내 주민 3명이 180만원을 기탁했다.

아울러 익명의 후원자가 쌀국수 100박스와 키친타올 60박스, 농가주부모임에서 휴지 30박스를 기탁했다.

면은 기탁 받은 물품과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가구에 고르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구 면장은 "지역내 기관·단체·주민들의 이웃을 위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길상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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