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안8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 2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덕구 영천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지속적인 확산으로 걱정이 큰 요즘 겨울철 추위에 더 취약한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안8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 2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덕구 영천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지속적인 확산으로 걱정이 큰 요즘 겨울철 추위에 더 취약한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