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월1일부터 현재(올해 3월 8일)까지 관내 전기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 위반행위 민원 건수는 총 1519건으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친환경자동차법' 개정 시행으로 지난해 7월 1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현행 '친환경자동차법'은 전기차 충전구역에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등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또는 주차 가능한 차량 이외에 차량이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구는 법 개정에 따른 전기차 충전구역 의무설치 대상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 건수도 더욱 급증할 것으로 보고 위반행위 근절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요 교차로 20개소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고, 향후 민원 건수가 많은 시설에 대해 현장 계도를 벌이는 등 홍보를 더욱 강화해 올바른 전기차 충전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전기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 위반행위로 구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올바른 전기차 충전 문화 정착을 위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도서관, 지역 문화플랫폼 역할 톡톡](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2/p1160286725836771_67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