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마음의료바우처,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다정한요양센터, 유밸눈편한안과, 비에스치과의원, 더드림병원 등 7개 기관은 지역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상호 간 협력으로 한마음 의료 바우처 복지사업단에서 발급한 바우처 카드는 한마음사회복지재단의 협력 병원 전국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을 비롯한 지역 내 취약계층들은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의료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