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통합사례회의는 한부모 세대로 생활해오던 대상 가구의 보호자 입원으로 인해 성인 발달장애인과 미성년 자녀의 안전 유지 방안과 각 기관의 개입 방향 및 역할에 대해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 부서,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 인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단법인 평화의 샘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복으로 지원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양하기 위해 각 기관의 개입 진행 사항을 공유했으며 자녀들의 안전 유지를 위한 대안 방안과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사례관리 대상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의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