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회원 15명은 내가면 소재 14개 마을의 농경지와 주요 도로변을 돌며 방치돼 있던 영농폐비닐 등 약 10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진환 협의회장은 "새마을 운동의 정신으로 농촌 환경오염의 주원인인 폐비닐을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에 이바지하기 위해 이번 작업을 실시했다.”며 “폐비닐을 장기간 방치할 시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적시에 수거해 쾌적한 영농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관희 내가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내가면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도 영농폐비닐 관리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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