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13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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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지역내 쓰레기 취약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도자들은 불법 매립으로 인한 토지 오염과 불법 소각에 의한 미세먼지 및 토지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해 영농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활동에 참여한 최진남 협의회장은 “논, 밭에 산재해 있던 폐비닐을 정리해 불법소각이 눈에 띄게 줄고 농촌지역이 깨끗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염명희 불은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을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도 영농폐비닐 관리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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