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자율방범대,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3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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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자율방범대는 최근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 30만원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규숙 대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 분들이 새해에는 더욱 행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면 자율방범대는 마을 야간 순찰은 물론 환경정화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단체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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