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기독교대한감리회 강화 남 지방, 화도면에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0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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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기독교대한감리회 강화 남 지방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만원을 면에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문식 목사와 흥왕교회 신광철 목사는 “적은 금액이지만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온정을 배풀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손길을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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