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재단, 4월 뮤지컬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29 1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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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4월15일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2회에 걸쳐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첫사랑’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로,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를 운영하는 남자와 이 회사에 자신의 첫사랑인 ‘김종욱’을 찾아 달라고 의뢰한 여자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김종욱 찾기’는 한국 소극장 창작 뮤지컬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로 제작된 뮤지컬로 2006년 초연 후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그 남자역에 박준형, 그 여자역에 도임, 멀티맨 역에 안지후 등 서울 오픈런 공연과 동일한 캐스트가 출연한다.

예매는 엔티켓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1층(R석) 2만5000원, 2층(S석)은 1만5000원의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고, 복지할인(50%), 학생할인(4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관람 관련 문의는 남동소래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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