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기독교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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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기독교연합회는 최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원충연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에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감사드린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발굴해 필요한 물품 등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사면 지역내 8개 교회로 이뤄진 기독교연합회는 매년 이웃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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