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사례로 선정된 미추홀구 관교동 자원봉사 플랫폼 사업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들「책 익어가는 마을, 관교동 버리스타」’ 활동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들「책 익어가는 마을, 관교동 버리스타」’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독서지도 및 독후활동 등 멘토 활동을 전개하며 코로나19 이후 대두된 아동 간 학력 격차를 줄이고 부모와의 유대감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각 동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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