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달 26일부터 4월 15일까지 서구보건소 구강보건실과 협력하여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고위험군 노인 72명이 참석한 교육은 서구 치매안심센터 및 검단분소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구강관리의 중요성·올바른 칫솔질·틀니청결관리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가 직접 참석자 구강 상태를 1:1 검진하고, 불소 도포하는 시간도 이뤄졌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노년의 구강 건강은 삶의 질을 향상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치매고위험군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치매고위험군 대상 인지강화교실’ 등 보건 교육 프로그램은 치매검진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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