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9월 자동차 관리 사업 모범사업자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하고 엄격한 서류 심사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자동차 종합 정비업 1개소, 자동차 전문 정비업 3개소를 모범사업자로 선정했다.
주안동 유너모터스, 도화동 진솔자동차공업사, 주안동 자유자동차공업사, 문학동 신현대자동차공업사다.
모범사업자로 선정되면 지정증 및 표지판이 수여되고 향후 2년간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검사가 면제된다. 또 구정 소식지 ‘나이스미추’ 등을 통한 홍보와 공용차량의 모범사업장 이용 권장 혜택도 제공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모범사업자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소비자 권익 보호 및 건전한 자동차 관리 사업 운영 문화 정착에 선두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