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지도자, 환경 정화 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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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삼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는 최근 석모대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19명은 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하고, 불법으로 게시된 옥외광고물을 정비했다.

박훈철 협의회장은 “삼산면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석모대교를 정비해 더욱 보람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삼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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