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자격증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이중언어 강사 양성과정에는 총 6명의 결혼이주 여성이 참여했으며, 많은 노력 끝에 결국 6명 전원 ‘이중언어 강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임경숙 센터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전문 강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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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따르면 자격증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이중언어 강사 양성과정에는 총 6명의 결혼이주 여성이 참여했으며, 많은 노력 끝에 결국 6명 전원 ‘이중언어 강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임경숙 센터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전문 강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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