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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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버린 쓰레기 주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국지도84호선 초지대교 인근 농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원회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동철 위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고장의 깨끗한 환경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단투기에 적극 대응하여 깨끗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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