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실시··· 21~31일 4회 걸쳐 영화 관람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27 1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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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노인복지관은 문화의 달을 맞아 노인들에게 영화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영화 관람은 지난 21일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군은 ‘멍뭉이’라는 가족영화를 약 50여곳, 200여명의 경로당 노인들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영화 관람을 기획한 윤심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하며, 어르신들 간의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문화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외부 지원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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