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주여성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으로 ‘악마의 속삭임’ 교육을 실시해 급증하고 있는 전화금융 사기 유형 및 특징,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문화체험 ‘꽃 피는 봄이 와쏘’ 프로그램으로 봄철 갈란드 만들기를 체험했다.
‘갈란드’는 꽃과 잎을 여러 가지 장식 재료들과 함께 엮어서 만든 화훼장식으로 작품을 만들며 스트레스 해소 및 창의력 증진 시킬 수 있다.
한 참가자는 ‘직접 만든 갈란드로 성큼 다가온 봄을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강화군 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생활에 더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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