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단체, 나눔의 장 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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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나눔의 장이 열렸다.


군에 따르면 길상면이장단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사회복지 시설에 기탁했다.

심장섭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마을과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해마다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는 관내 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잘 전달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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