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홀몸노인들에 김 100박스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1 12: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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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최근 지역내 홀몸노인들에게 김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홍옥화 부녀회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우리 회원들이 독거노인들의 가족이 되어드려 따뜻한 정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모두 다 즐거운 명절을 맞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현미 면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분들에게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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