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본예산 1조 81억 원보다 815억 원(약 8.09%) 증가한 규모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대응과 민생 현안 사업 추진에 중점을 뒀다.
코로나 관련 주요 예산은 ▲입원 및 자가격리자의 생활지원비 333억 원 ▲감염 취약계층 및 어린이집 자가진단 키트 지원 12억 원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11억 원 ▲코로나 극복 영세자영업자 특별지원금 124억 원 등이다.
더불어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만수5동 복합청사 건립비 17.5억 원 ▲녹색복지숲 생태체험관 건립 20억 원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21억 원 ▲간석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25억 원 ▲도림동 소곡천 소하천 정비공사 11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예산안이 확정되면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추경안은 22일부터 열리는 제278회 남동구의회 임시회를 거쳐 4월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