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추인엽)는 지난 16일 소상공인 제빵업체인 ‘갓 구워낸 빵’(대표 이희자)과 ‘빵긋한 행복 나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빵긋한 행복 나눔’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3만원 베이커리 쿠폰을 지원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쿠폰 지원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추인엽 민간위원장은 “관내 아동 및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송림2동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빵 나눔뿐 아니라 다양한 아동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관 협업 치유농업 활성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30/p1160277823096058_6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