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28일 동수지하차도 상부교차로에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인공지능 경보 시스템을 운영한다.
경보 시스템은 교차로를 지나는 차량과 보행자·킥보드·자전거를 각각 차량 감지센서와 영상감지기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알리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 시스템은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교차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방지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타 지역에서 설치한 사례를 보면, 3년간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사고 방지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경보 시스템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 감소 효과를 확인한 후 다른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