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 이행, 업소 내 손소독제 비치, 주기적 환기 소독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구는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460여 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했고, 2023년에는 60개소 이상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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