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려운 이웃에 연탄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20 12: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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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10여명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연탄은 군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지원됐으며, 봉사활동을 통해 3가구에 총 9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이외에도 기초생활수급 2가구에 보일러 교체 및 온수기 설치 봉사를 실시했다.

박순진 협의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이웃을 돕는 것은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송해면에서도 동절기 한파 대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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